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唐詩三百首(3)

당시삼백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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祖詠(699~746?)
洛陽 사람이다. 開元 12년(724)에 진사가 되었으나 벼슬길이 순탄치 않아 일생을 곤궁과 실의 속에 지냈다. 만년에는 汝水가에 은거했다. 田園의 한적한 생활을 다룬 시가 많아 王維‧孟浩然 일파에 가깝다.
《全唐詩》에 시 1권이 전하며, 《唐詩三百首》에 수록된 작품으로는 〈望薊門〉, 〈終南望餘雪〉 등이 있다.

당시삼백수(3) 책은 2019.04.2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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