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唐詩三百首(3)

당시삼백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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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翃(생몰년 미상)
자는 君平이며 南陽(지금의 河南省 沁陽縣 부근) 사람으로, ‘大曆十才子’ 가운데 한 명이다. 天寶 13년(754)에 진사가 되었다. 淄青节度使 侯希逸의 幕僚로 있었는데, 후희일이 조정으로 돌아오자 장안에서 10년 동안 閑居하였다. 다시 宣武節度使 李勉의 막료로 있다가, 建中 연간에 그의 〈寒食〉 시가 德宗의 눈에 띄어 駕部郞中‧知制誥를 거쳐서, 中書舍人에 이르렀다.
한굉의 시는 기법이 정교하고, 경치를 묘사한 것이 특이해 당시에 널리 암송되었다. 送別을 제재로 한 시가 많다. 《新唐书》 〈文苑传〉과 《唐才子傳》에 小傳이 수록되어 있고, 《韩君平诗集》 5권과 《全唐诗》에 시집 3권이 전한다.
《唐詩三百首》에 수록된 작품으로 〈酬程延秋夜卽事見贈〉, 〈同題仙游觀〉 등이 있다.

당시삼백수(3) 책은 2019.04.2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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