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唐詩三百首(3)

당시삼백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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劉眘虛(생몰년 미상)
字는 全乙이다. 《唐才子傳》에는 嵩山 사람이라 되어 있고, 《全唐詩》에는 江東 사람이라 되어 있으나, 新吳(지금의 江西省 奉新縣) 출신이라는 설이 유력하다. 開元 11년(723)에 진사를 하고, 洛陽尉를 거쳐 夏縣令이 되었다. 성품이 고고하여 勢利에 부합하려 하지 않았으며, 세속적인 것과 거리를 두어 山僧‧道侶와의 교유가 많았다. 賀知章‧包融‧張旭 등과 이름을 나란히 하여 ‘吳中四友’라 칭해지기도 하였다.
그의 시는 풍경을 묘사하고, 수창한 것들이 많으며 사회 현실을 반영한 부분은 비교적 적다. 唐의 殷璠은 《河岳英靈集》에서 유신허의 시에 대해, 聲律이 곡절하고 정태를 함축하고는 있으나 기골은 부족하다고 평가한 바 있다.
《全唐詩》에 시 1권이 수록되어 있으나, 15수밖에 전하지 않는다. 《奉化縣志》에 傳이 전한다. 《唐詩三百首》에 수록된 작품으로는 〈闕題〉가 있다.

당시삼백수(3) 책은 2019.04.2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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