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唐詩三百首(3)

당시삼백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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岑參(715~770)
盛唐의 시인으로 河南省 仙州에서 태어났다. 曾祖와 伯祖, 伯父가 차례로 재상을 지낸 명망가 출신이다. 소년 시절에는 하남 嵩山에 가까운 登封縣 등지에서 지내다 20세 무렵 상경, 30세에 진사에 급제하여 右內率府의 兵曹參軍이 되었으나 평범한 관료로서의 생활에 불만이 있었다. 戰功을 세워 입신출세하려는 의욕을 불태우던 중, 35세에 安西四鎭節度使 高仙芝의 추천으로 그의 掌書記가 되어 安西都護府로 부임했다. 2년 후 胡와의 전쟁에서 대패, 귀경했다가 3년 뒤 절도사 封常淸의 추천으로 그의 判官이 되어 다시 北庭都護府로 나갔다. 다음 해 안녹산의 난이 일어나 봉상청은 소환되고 그는 伊北北庭支度副使가 되었다. 난이 평정되자 右補闕에 임명되어 王維‧杜甫‧賈至 등과 깊이 교유했다. 51세 때 四川省 嘉州刺史에 임명되고 그 임기가 만료되어 수도로 돌아오던 중 반란군에게 저지당하여 成都에서 체류하다 객사에서 죽었다.
시문집으로 《岑嘉州集》이 있고 400여 수의 시가 전한다. 《唐詩三百首》에 수록된 작품으로 〈與高適薛據登慈恩寺浮圖〉, 〈走馬川行奉送封大夫出師西征〉, 〈輪臺歌奉送封大夫出師西征〉, 〈白雪歌送武判官歸京〉, 〈寄左省杜拾遺〉, 〈奉和中書舍人賈至早朝大明宮〉, 〈逢入京使〉 등이 있다.

당시삼백수(3) 책은 2019.04.2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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