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唐詩三百首(3)

당시삼백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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張籍(768?~830?)
字는 文昌이며, 和州 烏江(지금의 安徽省 和縣) 사람이다. 德宗 貞元 15년(799)에 진사가 되어 秘書郞, 國子司業 등의 벼슬을 역임했다. 張籍의 시는 대부분 樂府詩 형식인데, 漢魏의 전통을 이어 악부를 創新한 그는 白居易‧元稹 등과 함께 中唐의 新樂府 운동에 공헌하였다. 근체시에서는 특히 七絶이 간결‧청신한 것으로 유명하다.
《張司業集》이 전하며, 《唐詩三百首》에 수록된 작품으로는 〈沒蕃故人〉이 있다.

당시삼백수(3) 책은 2019.04.2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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