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唐詩三百首(3)

당시삼백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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司空曙(생몰년 미상)
字는 文明이며 河北省 廣平(지금의 河北省 永年縣 附近) 사람이다. 錢起 등과 함께 大曆十才子 중 한 명으로 꼽힌다. 진사 급제 이후, 劍南節度使의 幕僚에서 洛陽主簿, 長林縣(지금의 湖北省 荊門縣)丞 등을 거쳐 左拾遺가 되었으며, 785년경 虞部郞中에 이르렀다. 《唐才子傳》에 평하기를 “성품이 耿介하여 權臣과 가까이하지 않았다.[性耿介 不干權要]”라 하였다. 훗날, 長沙에 유배되고 江右로 폄적되어 생활이 곤궁하였으나 가난을 감수하였다고 한다.
그의 시에는 羈旅생활의 憂愁와 漂泊의 정서가 깃들어 있어, 시의 情調가 그윽하며 詩語는 맑고 아름답다 평해진다.
시집으로 《司空文明詩集》이 있다. 《唐詩三百首》에 수록된 작품으로는 〈雲陽館與韓紳宿別〉, 〈喜外弟盧綸見宿〉, 〈賊平後送人北歸〉 등이 있다.

당시삼백수(3) 책은 2019.04.2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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