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禮記集說大全(1)

예기집설대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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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기집설대전(1)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012609 燭不이니라.
集說
[集說] 跋 本也.
古者 未有蠟燭하야 以火炬照夜하니
將盡則藏其所餘之殘本 恐客見之하고 以夜久 欲辭退也니라.


횃불은 〈타고 남은〉 밑 부분이 보이지 않게 한다.
集說
[集說]은 뿌리이다.
옛날에는 밀랍蜜蠟으로 만든 초가 없었기 때문에 횃불로 밤을 밝혔다.
횃불이 꺼지려 하면 횃불의 남은 부분을 감추는 것은 손님이 보고서 밤이 깊었다고 물러나려 할까 염려해서이다.


역주
역주1 : 현

예기집설대전(1) 책은 2019.04.2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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