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禮記集說大全(1)

예기집설대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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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기집설대전(1)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012203 主人 與客讓登이라가 主人 先登이어든 從之 級聚足하야 連步以上호대
주인이 손님과 먼저 오르기를 양보하다가 주인이 먼저 오르면 손님이 뒤따라 올라가는데, 한 계단을 오를 때마다 두 발을 모아가면서 걸음을 이어 올라간다.
上於東階 則先右足하고 上於西階 則先左足이니라.
동쪽 계단을 오르는 사람은 오른쪽 발을 먼저 떼고, 서쪽 계단을 오르는 사람은 왼쪽 발걸음을 먼저 뗀다.
集說
[集說] 讓登 欲客先升也.
[集說]양등讓登은 손님이 먼저 오르도록 하는 것이다.
客不敢當이라 故主人 先而客 繼之.
손님이 그것을 감당하지 못하므로 주인이 먼저 오르고 손님이 뒤이어 오르는 것이다.
拾級 涉階之級也.
섭급拾級은 계단의 층계를 오르는 것이다.
聚足 後足與前足 相合也.
취족聚足은 뒷발과 앞발을 〈같은 계단에〉 서로 모으는 것이다.
連步 步相繼也.
연보連步는 〈왼발과 오른발의〉 걸음이 서로 이어지는 것이다.
先右先左 各順入門之左右也.
오른쪽 발을 먼저 떼는지 왼쪽 발을 먼저 떼는지는 각각 들어간 문이 좌이냐 우이냐에 따른 것이다.
大全
[大全] 張子호대 拾級聚足此等事 但敬事自至如此. 非著心安排而到.
[大全]장자張子 : 계단을 오르거나 뒷발과 앞발을 같은 계단에 서로 모으는 등의 일은 단지 공경히 하여 저절로 이렇게 된 것이지, 하나하나 절차에 신경써서 되는 것이 아니다.
역주
역주1 : 섭

예기집설대전(1) 책은 2019.04.2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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