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禮記集說大全(1)

예기집설대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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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기집설대전(1)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014401 羹之有菜者 用梜하고, 其無菜者 不用梜이니라.
集說
[集說] 箸也,
無菜者 汁而已 直歠之 可也니라.
大全
[大全] 藍田呂氏호대 事之細者 猶各求其所宜하니 則先王之謹於禮 可知矣로다.
○ 山陰陸氏호대 敎之如此 可謂至矣로다.


국에 나물이 들어 있는 것은 젓가락을 사용하고, 나물이 들어 있지 않은 것은 젓가락을 사용하지 않는다.
集說
[集說]은 젓가락이다.
나물이 들어 있지 않은 것은 국물일 뿐이니, 그대로 마셔도 괜찮은 것이다.
大全
[大全]남전여씨藍田呂氏 : 세세한 일까지도 오히려 각각 그 마땅함을 추구하니, 선왕이 예를 정함에 있어서 신중했음을 알 수 있다.
산음육씨山陰陸氏 : 가르치기를 이와 같이 한다면 지극하다 할 만하다.


역주
역주1 : 협

예기집설대전(1) 책은 2019.04.2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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