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禮記集說大全(1)

예기집설대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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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기집설대전(1)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012802 就屨호대 跪而擧之하야 屛於側하며,
集說
[集說] 疏호대, 此 侍者 或獨暫退時 取屨法也.
猶著也,
初升時 解置階側이라가 今下著之 先往階側하야 跪擧取之.
云就屨跪而擧之也니라.
屛於側者 屛退不當階也.


신발을 신을 때에는 무릎을 꿇어 신을 들고서 섬돌 곁으로 물러난다.
集說
[集說] : 이는 어른을 모시는 사람이 혹 혼자 잠시 물러날 때 신을 신는 방법이다.
는 신는다는 뜻이다.
처음 마루에 올라갈 때 신을 벗어서 섬돌의 곁에 두었다가 이제 내려오면서 신발을 신을 때 먼저 섬돌 곁으로 가서 무릎을 꿇고 신을 든다.
그래서 “신발을 신을 때 꿇어앉아서 신을 든다.”고 한 것이다.
섬돌 곁으로 물러난다는 것은 물러나 섬돌에 서지 않는 것이다.



예기집설대전(1) 책은 2019.04.2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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