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禮記集說大全(1)

예기집설대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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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302 不爲槪하며,
集說
[集說] 食饗 如奉親延客及祭祀之類 皆是.
不爲槪量 順親之心而不敢自爲限節也.


손님에게 음식을 대접하거나 제수祭需를 준비할 때에는 〈자식이〉 미리 〈물품의 양을〉 한정하지 않는다.
集說
[集說]사향食饗은 어버이를 받들어 손님을 대접하는 일과 제사지내는 따위가 모두 해당된다.
개량槪量하지 않는 것은 어버이의 마음을 따를 뿐 감히 자신이 한계를 정하지 않는 것이다.


역주
역주1 : 사

예기집설대전(1) 책은 2019.04.2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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