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禮記集說大全(1)

예기집설대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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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기집설대전(1)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024203 諸侯 見天子 曰臣某侯某라 하고, 其與民言 自稱曰寡人이라 하고, 其在凶服하얀 曰適子孤라 하나니라.
제후가 천자를 알현할 때에는 〈이〉 신모후모臣某侯某라고 하고, 그가 자신의 백성을 상대로 말할 때에는 자칭 과인寡人이라고 하고, 그가 상중喪中일 때에는 적자고適子孤라 칭한다.
集說
[集說] 臣某侯某 如云 臣齊侯小白, 臣晉侯重耳之類이니, 擯者 告天子之辭也.
[集說]신모후모臣某侯某는 ‘신제후소백臣齊侯小白’‧‘신진후중이臣晉侯重耳’라고 하는 것과 같으니, 빈자擯者가 천자에게 고하는 말이다.
凡自稱 皆曰寡人이니 不獨與民言也
무릇 자칭할 때에는 모두 과인寡人이라고 하니 비단 백성과 말할 때뿐이 아니다.
略言之耳니라.
그러나 여기서는 생략해서 말했을 뿐이다.
適子孤 亦擯者告賓之辭也.
적자고適子孤이 빈객에게 고하는 말이다.

예기집설대전(1) 책은 2019.04.2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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