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禮記集說大全(1)

예기집설대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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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기집설대전(1)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013703 毋揚飯하며 毋以箸하며,
集說
[集說] 揚 謂以手散其熱氣, 嫌於欲食之急也.
毋以箸 貴其匕之便也.


밥을 손으로 휘저어 식히지 말며, 기장밥을 먹을 때에는 젓가락을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集說
[集說]은 손으로 밥의 열기를 흩어지게 하는 것이니 〈이를 하지 말라는 것은〉 서둘러 먹고 싶어 한다는 혐의를 받게 되기 때문이다.
젓가락을 쓰지 말라는 것은 숟가락의 편리함을 귀히 여기는 것이다.


역주
역주1 : 서

예기집설대전(1) 책은 2019.04.2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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