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禮記集說大全(1)

예기집설대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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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기집설대전(1)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025401 天子 以犧牛하고, 諸侯 以肥牛하고, 大夫 以索牛하고, 士 以羊豕니라.
集說
[集說] 毛色 純而不雜曰犧, 養於滌者曰肥, 求得而用之曰索이라.
○ 疏호대, 此 謂天子大夫士也.
若諸侯大夫 卽用少牢하고, 士則用特牲 其喪祭則大夫 亦得用牛하고, 士 亦用羊豕.
雜記호대 上大夫之虞也 少牢하고, 卒哭成事祔 皆太牢하고,
下大夫之虞也 特牲하고, 卒哭成事祔 皆少牢라 하니 是也.


천자는 털빛이 한 가지인 소를 쓰고, 제후는 살찐 소를 쓰고, 대부는 구해 온 소를 쓰고, 는 양과 돼지를 쓴다.
集說
[集說] 털빛이 한 색이어서 〈잡색 털이〉 섞이지 않은 것을 라 하고, 짐승우리에서 기른 것을 라 하고, 구해서 쓰는 것을 이라 한다.
: 여기서 대상으로 한 것은 천자의 대부와 에 관한 것이다.
제후의 대부인 경우에는 소뢰小牢를 쓰고, 특생特牲을 쓰지만, 상제喪祭에는 대부도 소를 쓸 수 있고, 도 양과 돼지를 쓴다.
그러므로 〈잡기雜記〉에 “상대부上大夫우제虞祭에는 소뢰小牢를 쓰고, 졸곡卒哭의 일을 마친 뒤와 부제祔祭에는 모두 태뢰太牢를 쓰고,
하대부下大夫우제虞祭에는 특생特牲을 쓰고, 졸곡卒哭의 일을 마친 뒤와 부제祔祭에는 모두 소뢰小牢를 쓴다.”고 한 것이 이것이다.



예기집설대전(1) 책은 2019.04.2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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