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고전종합DB

禮記集說大全(1)

예기집설대전(1)

출력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 오류신고
예기집설대전(1)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025401 天子 以犧牛하고, 諸侯 以肥牛하고, 大夫 以索牛하고, 士 以羊豕니라.
천자는 털빛이 한 가지인 소를 쓰고, 제후는 살찐 소를 쓰고, 대부는 구해 온 소를 쓰고, 는 양과 돼지를 쓴다.
集說
[集說] 毛色 純而不雜曰犧, 養於滌者曰肥, 求得而用之曰索이라.
[集說] 털빛이 한 색이어서 〈잡색 털이〉 섞이지 않은 것을 라 하고, 짐승우리에서 기른 것을 라 하고, 구해서 쓰는 것을 이라 한다.
○ 疏호대, 此 謂天子大夫士也.
: 여기서 대상으로 한 것은 천자의 대부와 에 관한 것이다.
若諸侯大夫 卽用少牢하고, 士則用特牲 其喪祭則大夫 亦得用牛하고, 士 亦用羊豕.
제후의 대부인 경우에는 소뢰小牢를 쓰고, 특생特牲을 쓰지만, 상제喪祭에는 대부도 소를 쓸 수 있고, 도 양과 돼지를 쓴다.
雜記호대 上大夫之虞也 少牢하고, 卒哭成事祔 皆太牢하고,
그러므로 〈잡기雜記〉에 “상대부上大夫우제虞祭에는 소뢰小牢를 쓰고, 졸곡卒哭의 일을 마친 뒤와 부제祔祭에는 모두 태뢰太牢를 쓰고,
下大夫之虞也 特牲하고, 卒哭成事祔 皆少牢라 하니 是也.
하대부下大夫우제虞祭에는 특생特牲을 쓰고, 졸곡卒哭의 일을 마친 뒤와 부제祔祭에는 모두 소뢰小牢를 쓴다.”고 한 것이 이것이다.

예기집설대전(1) 책은 2019.04.2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우)03140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7길 52 낙원빌딩 411호

TEL: 02-762-8401 / FAX: 02-747-0083

Copyright (c) 2018 By 전통문화연구회 All rights reserved. 본 사이트는 교육부 고전문헌국역지원사업 지원으로 구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