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고전종합DB

禮記集說大全(1)

예기집설대전(1)

출력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 오류신고
예기집설대전(1)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024402 公侯 有夫人하며, 有世婦하며, 有妻하며, 有妾하며,
夫人 自稱於天子 曰老婦라 하고,
集說
[集說] 畿內諸侯之妻 因助祭於王后커나 或因獻繭之屬이라 得以見天子니라.
○ 陳氏호대, 不以老稱이면 不足以任其事, 不以婦稱이면 非所以能事人이라.
稱老婦니라.
○ 應氏호대, 年高者 固可稱老婦이어니와 其始嫁者 宜如何稱.
則亦曰婦라하되 而配之以卑小之名耳.


부인夫人이 있고, 세부世婦이 있다.
부인夫人은 천자에게 스스로를 노부老婦라 칭한다.
集說
[集說]기내畿內에 봉해진 제후의 는 왕후가 제사 준비하는 것을 돕거나 누에를 바치는 등의 일로 천자를 뵐 수 있었다.
진씨陳氏 : 라고 하지 않으면 그 일을 맡기에 부족하고, 라고 하지 않으면 남을 제대로 섬길 수 없다.
그러므로 노부老婦라 칭한 것이다.
응씨應氏 : 나이가 많은 사람은 본시 노부老婦라고 부를 수 있는 것이지만 처음 시집온 사람은 무엇이라 불러야 합당할까.
그 경우에도 또한 라고 하되, 〈자에〉 낮다거나 작다는 뜻의 글자를 더 붙여서 〈비부卑婦 또는 소부小婦라고〉 부를 뿐이다.



예기집설대전(1) 책은 2019.04.2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우)03140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7길 52 낙원빌딩 411호

TEL: 02-762-8401 / FAX: 02-747-0083

Copyright (c) 2019 By 전통문화연구회 All rights reserved. 본 사이트는 교육부 고전문헌국역지원사업 지원으로 구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