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禮記集說大全(1)

예기집설대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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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기집설대전(1)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014708 獻田宅者 操書致니라.
전택田宅을 바칠 때는 자세히 적은 문서文書를 가져다 바친다.
集說
[集說] 書致 謂詳書其多寡之數하야 而致之於人也.
[集說]서치書致는 〈바치려는〉 수량의 다과多寡를 자세히 쓴 것을 남에게 바치는[致] 것을 말한다.
○ 呂氏호대 古者 田宅 皆屬於公하니, 非民所得而有.
여씨呂氏 : 옛날에는 모든 전택田宅공가公家의 소유여서 일반 백성이 얻어서 소유할 수 있는 것이 아니었다.
而此云獻者 或上所賜予하여 可爲己有者 如采地之屬이라. 故 可獻歟.
그런데도 이 글에서 바친다고 한 것은 아마도 채지采地 등과 같이 윗사람이 하사하여 자신의 소유가 될 수 있었던 전택田宅이므로, 바칠 수 있던 것이 아니었을까?
大全
[大全] 長樂陳氏호대 水潦이어든 不獻魚鼈하니 則獻魚鼈 必視其時也.
[大全]장악진씨長樂陳氏 : 강의 수위가 떨어지면 물고기나 자라를 바치지 않으니 물고기나 자라를 바치는 것은 반드시 그 때의 상황을 살펴서 하는 것이다.
獻鳥者 佛其首 畜鳥者 則勿佛하니 則獻鳥 必視其性也.
야생野生의〉 새를 바칠 때는 새의 목을 비틀어서 바치지만 집에서 기른 새는 비틀지 않은 채로 바치니, 새를 바치는 것은 반드시 그 새의 성질을 살펴서 하는 것이다.
獻車馬 以至於田宅 皆有所執 則擧其要也.
거마車馬를 바치는 부분에서부터 전택을 바치는 대목까지 모두 직접 가지고 가는 것이 있는 것은 그중 중요한 것을 들어 보인 것이다.

예기집설대전(1) 책은 2019.04.2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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