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禮記集說大全(1)

예기집설대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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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기집설대전(1)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016206 之諱 雖質君之前이라도 臣不諱也하며, 婦諱 不出門하며 大功小功 不諱니라.
集說
[集說] 質 猶對也.
夫人之諱 與婦之諱, 皆謂其家先世.
門者 其所居之宮門也.
大功以下 恩輕服殺 亦不諱니라.


부인夫人 집안의 휘는 비록 임금을 대하고 있는 앞이라도 신하는 휘하지 않으며, 며느리 집안의 휘는 규문 밖을 나가지 않으며, 대공친大功親소공친小功親은 휘하지 않는다.
集說
[集說]은 마주하다의 뜻이다.
부인夫人의 휘와 의 휘는 모두 그 집안의 선대先代를 말한다.
은 거처하고 있는 궁문宮門이다.
대공大功 이하는 은혜가 가벼워 을 입는 기간이 줄어들기 때문에 또한 휘하지 않는다.


역주
역주1 夫人 : 夫人은 임금의 부인이다. 孔穎達 疏에 “부인의 本家에서 휘하는 것에 대하여 신하가 비록 임금의 앞에서 대면하고 말하더라도 휘하지 않는 것이다. 이는 신하는 그 부인의 집에 대하여 은혜가 먼 까닭에 휘하지 않는 것이다.[夫人之諱 雖質君之前 臣不諱也者 夫人君之妻 質對也 夫人本家所諱 臣雖對君前而言語 不爲諱也 臣於夫人之家 恩遠故 不諱也]”고 하였다. 《禮記注疏》 卷3 〈曲禮 上〉

예기집설대전(1) 책은 2019.04.2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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