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禮記集說大全(1)

예기집설대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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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기집설대전(1)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025004 問士之子어든 長曰能典謁矣라 하고, 幼曰未能典謁也라 하며,
의 아들의 〈나이를〉 물으면 장성했으면 “전알典謁의 일을 할 만하다.”고 하고, 어리면 “아직 전알의 일을 맡아볼 수 없다.”고 대답한다.
集說
[集說] 謁 請也, 典謁者 主賓客告請之事.
[集說]은 청한다는 뜻이니, 전알典謁은 빈객을 맞이하는 일을 맡아보는 것이다.
士賤無臣下하니 自典告也.
는 천하여 신하가 없기 때문에 스스로 아뢰는 일을 맡는다.

예기집설대전(1) 책은 2019.04.2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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