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고전종합DB

禮記集說大全(1)

예기집설대전(1)

출력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 오류신고
예기집설대전(1)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016602 君 命召어시든, 雖賤人이나 大夫士 必自니라.
임금이 명령을 내려 부르시거든 비록 천한 사람일지라도 대부大夫가 반드시 손수 맞이한다.
集說
[集說] 御 讀爲迓하니 迎也.
[集說](아)자로 읽으니, 맞이하다의 뜻이다.
自迎之 所以敬君命이라.
스스로 맞이하는 것은 임금의 명을 공경해서이다.
역주
역주1 : 아

예기집설대전(1) 책은 2019.04.2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우)03140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7길 52 낙원빌딩 411호

TEL: 02-762-8401 / FAX: 02-747-0083

Copyright (c) 2018 By 전통문화연구회 All rights reserved. 본 사이트는 교육부 고전문헌국역지원사업 지원으로 구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