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고전종합DB

禮記集說大全(1)

예기집설대전(1)

출력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 오류신고
예기집설대전(1)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010609 鸚鵡 能言하나 不離飛鳥하며 猩猩 能言하나 不離禽獸 人而無禮 雖能言하나 不亦禽獸之心乎
夫惟禽獸 無禮. 故 父子聚麀하나니라.
集說
[集說] 鸚鵡 鳥之慧者 皆有之하니라.
猩猩 人面豕身이니 出交趾封谿等處.
禽者 鳥獸之總名이니 不可曰獸 亦可曰禽이라.
故鸚鵡 不曰獸而猩猩則通曰禽也니라.
猶共也.
獸之牝者曰麀.


앵무새가 말을 잘하지만 나는 새에 지나지 않으며 성성이가 말을 잘하지만 짐승에 지나지 않으니, 이제 사람으로서 를 모른다면 비록 말을 잘 하더라도 또한 마음은 짐승이 아니겠는가.
짐승은 가 없으므로 아비와 자식이 암컷을 공유共有하는 것이다.
集說
[集說] 앵무새는 지혜가 있는 새로서 영남嶺南 지방에 모두 난다.
성성猩猩이는 얼굴은 사람을 닮았고 몸통은 돼지를 닮았는데, 교지交趾봉계封谿 등지에서 난다.
조수鳥獸의 총칭이니 라고 하면 안 되지만 이라고 말해도 된다.
그러므로 앵무새는 라고 말하지 않지만 성성이는 으로 통칭通稱한다.
자와 같다.
짐승의 암컷을 라 한다.


역주
역주1 隴蜀嶺南 : 隴‧蜀‧嶺南은 모두 앵무새의 산지이다. 隴은 隴西, 촉은 西蜀, 영남은 滇南의 誤記로 雲南의 별칭이다. [本草集解曰 鸚鵡有數種 綠鸚鵡 出隴蜀而滇南交廣 近海諸地 尤多] 《淵鑑類函》 卷421 鸚鵡1

예기집설대전(1) 책은 2019.04.2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우)03140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7길 52 낙원빌딩 411호

TEL: 02-762-8401 / FAX: 02-747-0083

Copyright (c) 2019 By 전통문화연구회 All rights reserved. 본 사이트는 교육부 고전문헌국역지원사업 지원으로 구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