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고전종합DB

禮記集說大全(1)

예기집설대전(1)

출력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 오류신고
예기집설대전(1)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016501 君車가 將駕어든, 則僕이 執策하야 立於馬前하고,
集說
[集說] 此下는 言乘車之禮라.
策은 馬杖也니,
僕者가 執之하야 立於馬前은, 所以防奔逸也라.


임금의 수레에 멍에를 메우려고 할 때에는, 어자御者는 채찍을 잡고서 말 앞에 선다.
集說
[集說] 이하는 수레를 타는 예를 말한 것이다.
책策은 말채찍이다.
말을 모는 어자御者가 잡고서 말 앞에 서는 것은 말이 멋대로 날뛰는 것을 막기 위해서이다.



예기집설대전(1) 책은 2019.04.2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우)03150 서울시 종로구 삼봉로81, 1332호(두산위브파빌리온)

TEL: 02-762-8401 / FAX: 02-747-0083

Copyright (c) 2022 전통문화연구회 All rights reserved. 본 사이트는 교육부 고전문헌국역지원사업 지원으로 구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