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禮記集說大全(1)

예기집설대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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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기집설대전(1)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016501 君車 將駕어든, 則僕 執策하야 立於馬前하고,
임금의 수레에 멍에를 메우려고 할 때에는, 어자御者는 채찍을 잡고서 말 앞에 선다.
集說
[集說] 此下 言乘車之禮.
[集說] 이하는 수레를 타는 예를 말한 것이다.
馬杖也,
은 말채찍이다.
僕者 執之하야 立於馬前, 所以防奔逸也.
말을 모는 어자御者가 잡고서 말 앞에 서는 것은 말이 멋대로 날뛰는 것을 막기 위해서이다.

예기집설대전(1) 책은 2019.04.2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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