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고전종합DB

禮記集說大全(1)

예기집설대전(1)

출력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 오류신고
예기집설대전(1)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013702 毋하며하며 毋反魚肉하며 毋投與狗骨하며 毋固獲하며
입맛을 쩍쩍 다시면서 먹지 말고, 뼈를 깨물지 말며, 어육魚肉을 〈먹다 말고〉 그릇에 다시 갖다 놓지 말며, 개에게 뼈다귀를 던져주지 말며, 〈어느 것을〉 반드시 자기가 먹으려 들지 말아야 한다.
集說
[集說] 咤食 謂當食而叱咤.
[集說]타식咤食은 음식을 앞에 놓고 혀를 차는 것이다.
謂以舌口中作聲이라 하니, 毋咤 恐似於氣之怒也.
에 “혀로 입 속에서 소리를 내는 것이다.” 하였으니, 혀를 차지 말라는 것은 노기怒氣를 띤 것처럼 보일까 염려해서이다.
毋齧 嫌其聲之聞也.
깨물지 말라는 것은 〈깨무는〉 소리가 들리는 것을 꺼려서이다.
毋反魚肉 不以所餘 反於器,
무반어육毋反魚肉은 남은 어육魚肉을 다시 그릇에 갖다 놓지 말라는 것이다.
호되 謂已歷口하니 人所穢也.
이 이르기를 “이미 입을 스쳤기 때문에 남들이 더럽게 여긴다.”고 하였다.
毋投與狗骨 不敢賤主人之物也.
개에게 뼈다귀를 던져주지 말라는 것은 감히 주인의 음식물을 천히 여기지 못한다는 뜻이다.
求之堅曰固이오 得之難曰獲이니, 固獲 謂必欲取之也.
강하게 요구하는 것을 라 하고, 어렵게 얻은 것을 이라 하는 것이니, 고획固獲은 반드시 그것을 차지하려드는 것을 말한다.
역주
역주1 : 타
역주2 : 설

예기집설대전(1) 책은 2019.04.2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우)03140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7길 52 낙원빌딩 411호

TEL: 02-762-8401 / FAX: 02-747-0083

Copyright (c) 2018 By 전통문화연구회 All rights reserved. 본 사이트는 교육부 고전문헌국역지원사업 지원으로 구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