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禮記集說大全(1)

예기집설대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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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기집설대전(1)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013402 客若降等이어든 執食興辭호대 主人 興辭於客이라야 然後니라.
손님이 만일 주인보다 벼슬이나 나이가 낮을 경우에는, 〈손님은〉 음식상을 잡고서 일어나 〈빈주賓主의 예를〉 사양하되, 주인이 일어나 손님에게 만류하는 말을 한 뒤에야 손님이 자리에 앉는다.
集說
[集說] 降等 謂爵齒 卑於主人也.
[集說]강등降等은 벼슬이나 나이가 주인보다 낮은 것을 말한다.
不敢當主賓之禮故 食至則執之以起而致辭於主人이라.
〈벼슬이나 나이가 낮은 입장에서〉 주인이 손님으로 대하는 예를 감당할 수 없으므로 음식상이 나오면 그것을 잡고 일어나서 주인에게 사양한다.
主人 見客起辭故 亦起而致辭於客이어든 客乃復就其坐也.
주인은 손님이 일어나서 사양하는 것을 보고서 자신도 일어나서 손님에게 만류하는 말을 하면 손님은 그제서야 다시 자기 자리로 가서 앉는다.

예기집설대전(1) 책은 2019.04.2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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