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고전종합DB

禮記集說大全(1)

예기집설대전(1)

출력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 오류신고
예기집설대전(1)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025607 雉曰疏趾,
꿩은 소지疏趾라 하고,
集說
[集說] 雉肥則兩足 開張이라.
[集說] 꿩이 살이 찌면 두 발의 발가락 사이가 벌어진다.
曰疏趾니라.
그러므로 〈꿩을〉 발가락이 성글다는 뜻인 소지라고 한다.

예기집설대전(1) 책은 2019.04.2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우)03140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7길 52 낙원빌딩 411호

TEL: 02-762-8401 / FAX: 02-747-0083

Copyright (c) 2018 By 전통문화연구회 All rights reserved. 본 사이트는 교육부 고전문헌국역지원사업 지원으로 구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