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禮記集說大全(1)

예기집설대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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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기집설대전(1)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026401 大享 不問卜하며, 不饒富니라.
대향大享을 지낼 때에는 〈날짜를〉 점치지 않으며, 풍요豐饒롭게 지내지 않는다.
集說
[集說] 呂氏호대, 冬至 祀天하고 夏至 祭地하나니, 日月素定이라 不問卜이니라.
[集說]여씨呂氏 : 동지冬至에는 하늘에 제사 지내고 하지夏至에는 땅에 제사 지내는데, 〈동지와 하지는〉 날짜가 본래 정해져 있기 때문에 날짜를 점치지 않는다.
至敬 不壇하고 掃地而祭하며, 牲用犢하며 酌用陶匏하며 席用藁하나니,
지극히 공경할 대상은 을 만들지 않고 땅만 쓸고서 제사 지내며, 희생은 송아지를 쓰며, 술잔은 질그릇과 표주박을 사용하며, 자리는 짚자리를 사용한다.
視天下之物 無以稱其德하야 以少爲貴焉이라.
천하의 물건 중에서 그 덕(天地의 덕)에 걸맞는 것이 없으므로 하찮은 것을 귀하게 여긴다는 것을 보이려는 것이다.
不饒富니라.
그러므로 풍요롭게 지내지 않는다.
역주
역주1 : 갈

예기집설대전(1) 책은 2019.04.2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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