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尙書注疏(3)

상서정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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德無常師하여 主善 爲師
德은 일정한 師法이 없어서 善을 주장하는 것이 師法이 되며,
[傳]德非一方이니 以善爲主라야 乃可師
德은 일방적인 것이 아니니, 善을 주장해야 師法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善無常主하여 이니이다
善은 일정한 주장이 없어서 克一(순일한 나의 마음)에 합해야 하는 것입니다.
[傳]言以合於能一爲常德이라
能一에 합하는 것을 常德(일정한 法)으로 삼아야 함을 말한 것이다.
역주
역주1 協于克一 : 蔡傳에서는 “‘克一’이라 함은 能一 곧 순일하게 함을 이르니, 범위를 넓혀서 하나뿐이 아닌 善에서 구하고, 범위를 요약하여 至一의 이치에 會合하는 것이다.[謂之克一者 能一之謂也 博而求之於不一之善 約而會之於至一之理]”라고 풀이하였다.

상서정의(3) 책은 2019.10.01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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