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說苑(1)

설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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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원(1)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01. 士君子之有勇而果於行者라도 不以立節行誼하고 而以妄死非名이면 豈不痛哉
군자君子로서 용기가 있고 행위에 과감한 자라도, 절의節義를 세워 도의道義를 행하지 않고 명분 없이 함부로 죽으면 어찌 슬픈 일이 아닌가!
士有殺身以成仁하고 觸害以立義하야 倚於節理하고 而不議死地
는 자기의 몸을 희생하여 을 이루고, 위해危害를 무릅쓰고 절의를 세워 지절志節도리道理에 의거하고 죽을 곳을 따지지 않는다.
故能身死名流於來世하나니 非有勇斷이면 孰能行之리오
그 때문에 몸은 죽어도 이름은 후세에 유전流傳되니, 용기勇氣과단果斷함이 있지 않으면 누가 능히 이를 행하랴!

설원(1) 책은 2019.03.14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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