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고전종합DB

說苑(2)

설원(2)

출력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 오류신고
설원(2)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06. 孔子曰 自之賜我으로 而友益親하고之乘我車也 而道加行이라 故道有時而後重하고 有勢而後行하나니 微夫二子之賜 丘之道幾於廢也러니라
공자孔子께서 말씀하셨다. “계손씨季孫氏가 나에게 천종千鍾의 녹봉을 준 뒤로부터 벗들은 나를 더욱 친근히 하고, 남궁경숙南宮敬叔이 나에게 수레를 주어 타게 한 뒤로부터 나의 가 더욱 시행되었다. 그러므로 도는 때를 만난 뒤에 중시重視되고, 세력이 있고 난 뒤에 시행되니, 두 사람이 이것을 주지 않았다면 나의 도가 하마터면 폐기될 뻔하였다.”
역주
역주1 季孫 : 본서 권7 〈政理〉 02의 주1) 참고.
역주2 千鍾 : 많은 祿俸을 말한다. 鍾은 6斛 4斗 들이의 量器이다.
역주3 南宮敬叔 : 춘추시대 魯나라의 大夫이다. 姓은 姬, 이름은 說(열), 시호는 敬인데, 南宮은 氏이다. 아버지 孟僖子의 命으로 孔子의 제자가 되었다. 《春秋左氏傳 昭公 7‧11년》‧《春秋左氏傳 哀公 3년》‧《禮記 檀弓 上》

설원(2) 책은 2019.03.14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우)03140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7길 52 낙원빌딩 411호

TEL: 02-762-8401 / FAX: 02-747-0083

Copyright (c) 2018 By 전통문화연구회 All rights reserved. 본 사이트는 교육부 고전문헌국역지원사업 지원으로 구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