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說苑(2)

설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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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원(2)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82. 曾子曰 入是國也하야 言信乎群臣이면 則留可也 忠行乎群臣이면 則仕可也 澤施乎百姓이면 則安可也니라
증자曾子가 말했다. “어떤 나라에 들어가서 나의 말이 그 군신群臣에게 믿음을 얻으면 머무는 것도 좋고, 나의 행실이 군신에게 충성으로 인정되면 벼슬하는 것도 좋으며, 나의 은택이 백성에게 베풀어지면 이 나라에 편안히 살아도 좋다.”

설원(2) 책은 2019.03.14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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