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說苑(1)

설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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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원(1)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15. 景公爲臺하야 臺成 又欲爲鐘한대 晏子諫曰
제 경공齊 景公누대樓臺를 지어 누대가 완성되자 또 을 만들려고 하니, 안자晏子하였다.
君不勝欲爲臺하시고 今復欲爲鐘하시니 是重斂於民이라哀矣니이다
“임금께서 욕망慾望을 누르지 못해 누대를 지으시고, 지금 다시 종을 만들려고 하시니, 이는 백성에게 세금을 가중시키는 일이라, 백성은 반드시 고통스럽게 됩니다.
夫斂民之哀而以爲樂이면 不祥이니이다 景公乃止하다
세금을 가중시켜 백성을 고통스럽게 하면서 자기는 즐기면 이롭지 않습니다.” 듣고 난 경공은 바로 이 일을 중지하였다.
역주
역주1 (之)[必] : 저본에는 ‘之’로 되어 있으나, 《晏子春秋》 〈內篇 諫下〉에 ‘必’자로 되어 있고, 《說苑校證》에도 이를 따른 것에 의거하여 ‘必’로 바로잡았다.

설원(1) 책은 2019.03.14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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