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說苑(2)

설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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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원(2)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09. 一圍之木 持千鈞之屋하고 五寸之鍵 而制開闔하니 豈材足任哉 蓋所居要也일새니라
한 아름 되는 나무가 천균千鈞 무게의 집을 지탱하고, 다섯 치[] 길이의 문빗장이 문을 열고 닫는 일을 통제하니, 어찌 재목이 담당하는 것이겠는가. 있는 위치가 긴요하기 때문이다.

설원(2) 책은 2019.03.14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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