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說苑(2)

설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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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원(2)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110. 寸而度之라도 至丈必差 而稱之라도必過니라 石稱丈量이면 徑而寡失이요 簡絲數米 煩而不察이라 故大較易爲智 曲辯難爲慧니라
한 치 단위로 재더라도 에 이르면 반드시 차이가 나고, 의 단위로 달더라도 에 이르면 반드시 착오가 생긴다. 석으로 달고 장으로 재면 간편하면서 오류가 적고, 실을 한 올씩 가리고 쌀을 한 알씩 세면 번거로우면서 잘 살피지 못한다. 그러므로 대략적으로 계산하면 지혜롭게 되기 쉽고, 소소하게 따져 말하면 지혜롭게 되기 어렵다.
역주
역주1 : 옛날의 重量 단위이다. 24銖가 1兩이 된다.
역주2 : 옛날의 重量 단위이다. 120斤이 1石이 된다.

설원(2) 책은 2019.03.14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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