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說苑(2)

설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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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원(2)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35. 順風而飛 以助氣力이요 銜葭而翔 以備矰弋이니라
기러기가 바람이 부는 방향으로 나는 것은 자신의 기력氣力을 아끼기 위함이고, 갈대를 물고 나는 것은 〈사냥꾼의〉 주살을 방비하기 위함이다.
역주
역주1 〈雁〉 : 저본에는 없으나, 《說苑校證》에 “《淮南子》 〈修務篇〉에 ‘夫雁順風而飛 以受氣力 銜蘆而翔 以備矰弋’이라 하였고, 《尸子》에도 ‘雁銜蘆而捍綱’이라 하였으니, 이 문장에서도 앞의 두 책을 따라 ‘順風’ 앞에 ‘雁’자를 보충해야 할 듯하다.”라고 한 것을 따라 보충하였다.

설원(2) 책은 2019.03.14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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