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說苑(2)

설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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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원(2)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16. 至乎城下하야 見人子問其父하고 見人父問其子하다 曰 其以平陵反乎 吾聞行於內하고 然後施於外라하니
전자안田子顔대술大術로부터 평릉성平陵城 아래에 이르러, 남의 아들을 만나서는 그 아버지의 안부를 묻고 남의 아버지를 만나서는 그 아들의 안부를 물었다. 전자방田子方이 말했다. “그는 혹 평릉을 근거로 반란하려는 것인가? 나는 들으니 마음속에 계획을 세우고 난 뒤에 외부에 시행한다고 하는데, 자안이 그의 백성을 부리려고 하는 마음이 매우 분명하구나.”
子顔欲使其衆甚矣로다 後果以平陵叛하다
뒤에 자안이 정말 평릉을 근거로 반란하였다.
역주
역주1 田子顔自大術 : 田子顔은 어느 때 어느 나라 사람인지 알 수 없다. 大術은 地名인데, 어디에 있었는지 알 수 없다.
역주2 平陵 : 춘추시대 晉나라 邑이다. 지금의 山西省 交城縣 서남쪽 10리쯤에 있었다. 《春秋左氏傳 昭公 28년》
역주3 田子方 : 본서 권2 〈臣術〉 05의 주9) 참고.

설원(2) 책은 2019.03.14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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