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貞觀政要集論(1)

정관정요집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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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정요집론(1)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이 편에서는 정관貞觀 시대 정치의 체제에 대해 논하고 있다. 태종太宗제도帝道왕도王道를 시행하여 중국이 편안함을 얻고 먼 곳의 오랑캐들도 복종시켰는데, 이는 제왕帝王조련사調練師 위징魏徵이 태종 자신을 인의仁義로 단속해주며 도덕道德으로 넓혀주어서 성공한 것이라고 하였다. 그리고 태종은 신하들을 자신의 귀와 눈으로 삼아 독단하지 않는 공동의 정치를 하겠다고 하였으며, 백성은 부리는 존재가 아닌 임금이 백성에게 쓰이는 존재라고 인식하였다. 또 태종이 활을 잘 안다고 자부하다가 활 기능공의 말을 듣고 자신이 활을 제대로 알지 못했음을 깨닫고서 관리들을 접견하여 백성의 이해와 정치교화의 득실을 아는 데 힘쓰고자 하였다.
범십凡十章.
모두 14이다.
역주
역주1 (三)[四] : 저본에는 ‘十三章’으로 되어 있으나, 실제 章數가 14장이므로 이를 ‘十四章’으로 바로잡았다.

정관정요집론(1) 책은 2019.06.0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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