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論語注疏(1)

논어주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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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子曰 巧言令色 鮮矣仁이니라
께서 말씀하셨다. “말을 듣기 좋게 하고 얼굴빛을 보기 좋게 꾸미는 사람은 이 적다.”
[注]包曰 巧言 好其言語 令色 善其顔色이니 皆欲令人說之
포왈包曰:교언巧言은 그 말을 듣기 좋게 함이고, 영색令色은 그 안색顔色을 보기 좋게 꾸밈이니, 모두 남으로 하여금 자기를 좋아하게 하고자 함이다.
少能有仁也
〈이런 사람은〉 가진 인덕仁德이 적다.
[疏]‘子曰 巧言令色 鮮矣仁’
의 [子曰 巧言令色 鮮矣仁]
○正義曰:此章論仁者必直言正色,
○正義曰:이 은, 인자仁者는 반드시 말을 정직하게 하고 안색을 바르게 지닌다.
其若巧好其言語, 令善其顔色, 欲令人說愛之者, 少能有仁也.
만약 그 언어言語를 듣기 좋게 하고 안색을 보기 좋게 꾸며 남으로 하여금 자기를 좋아하게 하고자 하는 자는 가진 인덕仁德이 적음을 논한 것이다.

논어주소(1) 책은 2019.04.2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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