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論語注疏(2)

논어주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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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子曰
께서 말씀하셨다.
學如不及이요 猶恐失之니라
“배움은 미치지 못할 듯이 하고, 오히려 잃을까 두려워해야 한다.”
[注]學 自外入이니 至熟이라야 乃可長久
배움은 밖에서 들어오는 것이니 완숙完熟한 경지에 이르러야 오래도록 〈잃지 않을〉 수 있다.
如不及하고 猶恐失之니라
그러므로 미치지 못할 듯이 하고 오히려 잃을까 두려워해야 한다.
[疏]‘子曰 學如不及 猶恐失之’
의 [子曰 學如不及 猶恐失之]
○正義曰 : 此章勸學也.
정의왈正義曰 : 이 학문學問권면勸勉한 것이다.
言學自外入, 至熟乃可長久,
‘배움은 밖에서 들어오는 것이니 완숙한 경지에 이르러야 오래도록 〈잃지 않을〉 수 있다.
故勤學汲汲, 如不及, 猶恐失之也.
그러므로 급히 서둘러 부지런히 배우기를 미치지 못할 듯이 하고 그러고도 잃을까 두려워해야 한다.’라는 말이다.
何況怠惰而不汲汲者乎.
하물며 게으름을 피우고 급히 서둘지 않아서야 되겠는가.

논어주소(2) 책은 2019.04.2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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