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論語注疏(2)

논어주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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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주소(2)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24. 曾子曰
증자曾子가 말하였다.
君子 以文會友하고
군자君子(學問)으로써 벗을 모으고,
[注]孔曰 友以文德合이라
공왈孔曰 : 벗은 (학문)과 덕행德行으로써 모은다.
以友輔仁이니라
벗으로써 〈나의〉 을 돕는다.”
[注]孔曰 友相切磋之道 所以輔成己之仁이라
공왈孔曰 : 벗이 서로 절차切磋하는 가 있는 것은 〈서로〉 도와서 각자의 을 이루기 위함이다.
[疏]‘曾子曰 君子以文會友 以友輔仁’
의 [曾子曰 君子以文會友 以友輔仁]
○正義曰 : 此章以論友.
정의왈正義曰 : 이 은 벗을 논한 것이다.
言君子之人以文德會合朋友, 朋友有相切磋琢磨之道, 所以輔成己之仁德也.
군자君子덕행德行으로써 붕우朋友를 모으고, 붕우朋友가 서로 절차탁마切磋琢磨하는 가 있는 것은 〈서로〉 도와서 〈각자의〉 인덕仁德을 이루기 위함이라는 말이다.

논어주소(2) 책은 2019.04.2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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