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論語注疏(2)

논어주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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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季康子問
계강자季康子가 물었다.
弟子孰爲好學이니잇고
제자弟子 중에 누가 배움을 좋아합니까?”
孔子對曰
공자孔子께서 대답하셨다.
有顔回者好學하더니 不幸短命死矣
안회顔回라는 자가 있어 배움을 좋아하더니, 불행不幸히도 목숨이 짧아 죽었습니다.
今也則亡하니라
지금은 없습니다.”
[疏]‘季康子問 弟子孰爲好學 孔子對曰 有顔回者好學 不幸短命死矣 今也則亡’
의 [季康子問 弟子孰爲好學 孔子對曰 有顔回者好學 不幸短命死矣 今也則亡]
○正義曰 : 此章稱顔回之好學也.
정의왈正義曰 : 이 장은 안회顔回호학好學을 칭찬하신 것이다.
季康子, 魯執政大夫,
계강자季康子나라의 집정대부執政大夫이다.
故言氏稱對.
그러므로 〈라는〉 그의 ‘’를 말하고, 〈공자孔子의 말씀을〉 ‘’로 한 것이다.
此與哀公問同而答異者, 以哀公遷怒貳過, 故因答以諫之. 康子無之, 故不云也.
강자康子의 이 물음이 〈옹야雍也〉篇에 실린 애공哀公의 물음과 같은데, 대답이 다른 것은 애공哀公천노이과遷怒貳過(노여움을 옮기고 허물을 거듭함)하였기 때문에 대답하는 기회를 이용해 하신 것이고, 강자康子천노이과遷怒貳過함이 없었기 때문에 언급言及하지 않으신 것이다.

논어주소(2) 책은 2019.04.2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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