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고전종합DB

論語注疏(2)

논어주소(2)

출력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 오류신고
논어주소(2)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22. 子路問事君한대 子曰
자로子路가 임금 섬기는 도리를 묻자, 께서 말씀하셨다.
勿欺也 而犯之니라
“속이지 말고 해야 한다.”
[注]孔曰 事君之道 義不可欺 當能犯顔諫爭이라
공왈孔曰 : 임금을 섬기는 는 도의상 속여서는 안 되니, 범안간쟁犯顔諫爭(임금이 싫어하는 안색顔色을 보여도 덤벼들어 바른말로 간쟁諫爭함)할 수 있어야 한다.
[疏]‘子路問事君 子曰 勿欺也 而犯之’
의 [子路問事君 子曰 勿欺也 而犯之]
○正義曰 : 此章言事君之道.
정의왈正義曰 : 이 은 임금 섬기는 도를 말한 것이다.
義不可欺, 而當能犯顔諫爭之.
도의상 속여서는 안 되고, 임금이 싫어하는 안색顔色을 보여도 덤벼들어 바른말로 간쟁諫爭할 수 있어야 한다.

논어주소(2) 책은 2019.04.2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우)03140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7길 52 낙원빌딩 411호

TEL: 02-762-8401 / FAX: 02-747-0083

Copyright (c) 2018 By 전통문화연구회 All rights reserved. 본 사이트는 교육부 고전문헌국역지원사업 지원으로 구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