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고전종합DB

論語注疏(3)

논어주소(3)

출력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 오류신고
논어주소(3)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17. 曾子曰
증자曾子가 말하였다.
吾聞諸夫子하니 人未有自致者也 必也親喪乎ᄂ저
“내가 부자夫子께 들으니, ‘사람이 〈평소에〉 자기의 정성을 다할 곳이 없으나, 반드시 친상親喪에는 〈정성을 다하여야 한다.〉’고 하셨다.”
[注]馬曰 言人雖未能自致盡於他事 至於親喪하야는 必自致盡이라
마왈馬曰 : 사람이 비록 다른 일에는 자기의 정성을 다할 곳이 없으나, 친상親喪에 이르러서는 반드시 자기의 정성을 다해야 함을 말한 것이다.
[疏]‘曾子曰 吾聞諸夫子 人未有自致者也 必也親喪乎’
의 [曾子曰 吾聞諸夫子 人未有自致者也 必也親喪乎]
○正義曰 : 此章論人致誠之事也.
정의왈正義曰 : 이 은 정성을 다해야 할 일을 논한 것이다.
諸, 之也.
(指示代詞)이다.
曾子言 “我聞之夫子言 ‘人雖未能自致盡其誠於他事, 至於親喪, 必自致盡也.’”
증자曾子가 “내가 부자夫子의 말씀을 들으니, ‘사람이 비록 다른 일에는 자기의 정성을 다할 곳이 없으나, 친상親喪에 이르러서는 반드시 자기의 정성을 다해야 한다.’고 하셨다.”라고 말한 것이다.

논어주소(3) 책은 2019.04.2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우)03140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7길 52 낙원빌딩 411호

TEL: 02-762-8401 / FAX: 02-747-0083

Copyright (c) 2018 By 전통문화연구회 All rights reserved. 본 사이트는 교육부 고전문헌국역지원사업 지원으로 구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