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고전종합DB

論語集註

논어집주

범례 |
나란히 보기 지원 안함
출력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 오류신고
논어집주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14. 子貢 問曰 孔文子를() 何以謂之文也ㅣ잇고(ㅣ니잇고)[ㅣ] 曰 敏而好學며 不恥下問이라(니) 是以謂之文也ㅣ니라

14. 자공(子貢)이 물었다. “공문자(孔文子)를 무엇 때문에 ‘문(文)’이라고 시호(諡號)하였습니까?”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명민(明敏)하면서도 배우기를 좋아하였으며 아랫사람에게 묻기를 부끄러워하지 않았다. 이 때문에 문(文)이라 시호한 것이다.”
[James Legge] Tsze-kung asked, saying, “On what ground did Kung-wan get that title of WAN?” The Master said, “He was of an active nature and yet fond of learning, and he was not ashamed to ask and learn of his inferiors! -- On these grounds he has been styled WAN.”
孔文子 衛大夫 名圉 凡人性敏者 多不好學하고 位高者 多恥下問이라 諡法 有以勤學好問爲文者하니 蓋亦人所難也 孔圉得諡爲文 以此而已니라 ○ 蘇氏曰 孔文子使太叔疾 出其妻而妻之러니 通於初妻之娣어늘 文子怒하여 將攻之할새 訪於仲尼한대 仲尼不對하시고 命駕而行하시다 奔宋한대 文子使疾弟遺 室孔姞하니라 其爲人如此로되 而諡曰文하니 此子貢之所以疑而問也 孔子不沒其善하사 言能如此 亦足以爲文矣라하시니 非經天緯地之文也니라

논어집주 책은 2019.04.26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우)03140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7길 52 낙원빌딩 411호

TEL: 02-762-8401 / FAX: 02-747-0083

Copyright (c) 2018 By 전통문화연구회 All rights reserved. 본 사이트는 교육부 고전문헌국역지원사업 지원으로 구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