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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집주

범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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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子[ㅣ] 曰 中庸之爲德也 其至矣乎뎌 民鮮 久矣니라

27.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중용(中庸)의 덕(德)이 지극하구나. 사람들 중에 이 중용의 덕(德)을 실천한 이가 적은 지 오래이다.”
[James Legge] The Master said, “Perfect is the virtue which is according to the Constant Mean! Rare for a long time has been its practice among the people.”
中者 無過不及之名也 平常也 極也 少也 言民少此德 今已久矣 ○ 程子曰 不偏之謂中이요 不易之謂庸이니 中者 天下之正道 庸者 天下之定理 自世敎衰 民不興於行하여 少有此德 久矣니라

논어집주 책은 2019.04.26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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