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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집주

범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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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子 曰 關雎 樂而不淫고(며) 哀而不傷이니라

20.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시경(詩經)》 〈주남(周南)〉 〈관저(關雎)〉장은 즐거워하면서도 즐거움이 지나쳐 바름을 잃지 않았고, 슬퍼하면서도 슬픔이 지나쳐 화(和)를 해치지 않았다.”
[James Legge] The Master said, “The Kwan Tsü is expressive of enjoyment without being licentious, and of grief without being hurtfully excessive.”
關雎 周南國風이니 詩之首篇也 淫者 樂之過而失其正者也 傷者 哀之過而害於和者也 關雎之詩 言后妃之德 宜配君子하니 求之未得이면 則不能無寤寐反側之憂 求而得之 則宜其有琴瑟鍾鼓之樂이니 蓋其憂雖深이나 而不害於和하고 其樂雖盛이나 而不失其正이라 夫子稱之如此하시니 欲學者玩其辭하고 審其音하여 而有以識其性情之正也시니라

논어집주 책은 2019.04.26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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