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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집주

범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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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子[ㅣ] 曰 君子 懷德고 小人 懷土며 君子 懷刑고 小人 懷惠니라

11.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군자는 덕(德)을 생각하고 소인은 편안하게 처할 곳을 생각하며, 군자는 법(法)을 생각하고 소인은 은혜를 생각한다.”
[James Legge] The Master said, “The superior man thinks of virtue; the small man thinks of comfort. The superior man thinks of the sanctions of law; the small man thinks of favors which he may receive.”
思念也 懷德 謂存其固有之善이요 懷土 謂溺其所處之安이라 懷刑 謂畏法이요 懷惠 謂貪利 君子小人趣向不同 公私之間而已矣니라 ○ 尹氏曰 樂善, 惡不善 所以爲君子 苟安, 務得 所以爲小人이니라

논어집주 책은 2019.04.26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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