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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집주

범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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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子[ㅣ] 曰 鳳鳥[ㅣ] 不至며 河不出圖니 吾已矣夫뎌
8.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봉황(鳳凰)새가 오지 않으며 황하(黃河)에서 하도(河圖)가 나오지 않으니, 나는 끝났나보다.”
[James Legge] The Master said, “The FANG bird does not come; the river sends forth no map:-- it is all over with me!”
靈鳥 舜時來儀하고 文王時鳴於岐山이라 河圖 河中龍馬負圖 伏羲時出하니 皆聖王之瑞也 止也 ○ 張子曰 鳳至圖出 文明之祥이어늘 伏羲舜文之瑞不至하니 則夫子之文章 知其已矣니라

논어집주 책은 2019.04.26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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