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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집주

범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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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子[ㅣ] 曰 巧言 亂德이오(고) 小不忍(은) 則亂大謀ㅣ니라
巧言 變亂是非하니 聽之 使人喪其所守 小不忍 如婦人之仁, 匹夫之勇 皆是



26.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교묘하게 꾸민 말은 덕(德)을 어지럽히고 작은 것을 참지 못하면 큰 일을 어지럽힌다.”
[James Legge] The Master said, “Specious words confound virtue. Want of forbearance in small matters confounds great plans.”



논어집주 책은 2019.04.26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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