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고전종합DB

論語集註

논어집주

범례 |
나란히 보기 지원 안함
출력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 오류신고
논어집주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12. 子貢[이] 曰 有美玉於斯니 韞匵而藏諸잇가 求善賈而沽諸잇가[ㅣ] 曰 沽之哉沽之哉나(뎌) 待賈者也ㅣ로라

12. 자공(子貢)이 말하였다. “여기에 아름다운 옥(玉)이 있으면, 궤 속에 감추어서 보관하시겠습니까? 좋은 값을 받고 파시겠습니까?”
[James Legge] Tsze-kung said, “There is a beautiful gem here. Should I lay it up in a case and keep it? or should I seek for a good price and sell it?” The Master said, “Sell it! Sell it! But I would wait for one to offer the price.”
藏也 匱也 賣也 子貢 以孔子有道不仕 設此二端以問也 孔子言固當賣之 但當待賈 而不當求之耳라하시니라 ○ 范氏曰 君子未嘗不欲仕也언마는 又惡不由其道하니 士之待禮 猶玉之待賈也 若伊尹之耕於野 伯夷太公之居於海濱 世無成湯文王이면 則終焉而已 必不枉道以從人하고 衒玉而求售也리라

논어집주 책은 2019.04.26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우)03140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7길 52 낙원빌딩 411호

TEL: 02-762-8401 / FAX: 02-747-0083

Copyright (c) 2018 By 전통문화연구회 All rights reserved. 본 사이트는 교육부 고전문헌국역지원사업 지원으로 구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