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고전종합DB

論語集註

논어집주

범례 |
나란히 보기 지원 안함
출력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 오류신고
논어집주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8. 顔淵커늘(커) 曰 噫 天喪予ㅣ샷다 天喪予ㅣ샷다
傷痛聲이라 悼道無傳하여 若天喪己也



8.안연(顔淵)이 죽자,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아! 하늘이 나를 망치는구나. 하늘이 나를 망치는구나.”
[James Legge] When Yen Yüan died, the Master said, “Alas! Heaven is destroying me! Heaven is destroying me!”



논어집주 책은 2019.04.26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우)03140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7길 52 낙원빌딩 411호

TEL: 02-762-8401 / FAX: 02-747-0083

Copyright (c) 2019 By 전통문화연구회 All rights reserved. 본 사이트는 교육부 고전문헌국역지원사업 지원으로 구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