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고전종합DB

論語集註

논어집주

범례 |
나란히 보기 지원 안함
출력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 오류신고
논어집주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22. 子[ㅣ] 曰 齊一變이면 至於魯고(ㅣ오) 魯一變이면 至於道ㅣ니라

22.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제(齊)나라가 한 번 변하면 노(魯)나라에 이르고 노(魯)나라가 한 번 변하면 도(道)에 이를 것이다.”
[James Legge] The Master said, “Ch'î, by one change, would come to the State of Lû. Lû, by one change, would come to a State where true principles predominated.”
孔子之時 齊俗 急功利하고 喜夸詐하니 乃霸政之餘習이요 魯則重禮敎하고 崇信義하여 猶有先王之遺風焉이라 但人亡政息하여 不能無廢墜耳 則先王之道也 言二國之政 俗有美惡이라 其變而之道 有難易 ○ 程子曰 夫子之時 齊强魯弱하니 孰不以爲齊勝魯也리오이나 魯猶存周公之法制하고 齊由桓公之霸하여 爲從簡尙功之治하여 太公之遺法 變易盡矣 一變이라야 乃能至魯 魯則修擧廢墜而已 一變則至於先王之道也 愚謂 二國之俗 惟夫子爲能變之로되 而不得試이나 因其言以考之 則其施爲緩急之序 亦略可見矣니라

논어집주 책은 2019.04.26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우)03140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7길 52 낙원빌딩 411호

TEL: 02-762-8401 / FAX: 02-747-0083

Copyright (c) 2018 By 전통문화연구회 All rights reserved. 본 사이트는 교육부 고전문헌국역지원사업 지원으로 구축되었습니다.